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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획>네오스텍, IoT 감지기 활용한 ‘스마트 방범 방충망’
위네츠 | 2019.03.04


 



네오스텍은 2017년 2월 대영 홈큐리 방충망 업체를 시작으로 2018년 IoT 연구개발부서 설립 후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수많은 연구개발 끝에 방범, 안전, 미세먼지 방충망 등에 IoT기술을 접목한 제품인 ‘위네츠(Winets)’를 지난해 선보였다.

네오스텍의 주 타겟은 침입위험에 노출된 저층 거주 가정부터 어린아이가 있는 고층 거주 가정같이 안전에 취약한 가정이다.
 

위네츠는 알루미늄 프레임에 특수 코팅 된 스테인리스망을 결합한 제품이다. 칼이나 망치와 같은 도구로 침입이 불가능하며 약 1t 이상의 무게를 견뎌낼 수 있다.

특히, 침입이 용이한 저층 가구와 영유아 추락 위험 등 안전에 취약한 가정의 치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위네츠 IoT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스마트 방범 시스템에 적용했다.

이 디바이스는 센서와 스테이션으로 구성됐으며 제품이 설치된 곳에 충격이나 문 열림이 감지되면 센서는 LED빛을 내고 스테이션은 소리를 내며 위험을 알린다. 또 App(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에게 푸쉬 알림을 보낸다. 알림은 사용자뿐만 아니라 그룹으로 등록된 인원에게 모두 발송되며,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기 위해 사용 빈도수를 분석해 순차적으로 알림을 발송한다.

여기에 블루투스 로우 에너지(BLE) 기술을 접목해 저전력으로 사용 할 수 있게끔 했다. 특히 메쉬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기존 BLE의 단점인 통신거리 문제를 해결했다.

네오스텍 전진오 대표는 “주거 공간이 외에도 충격이나 문 열림 감지가 필요한 상점, 사무실, 공장, 창고와 같은 넓은 곳에서도 단 하나의 인터넷 선으로 실시간 감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 가치가 높다”면서 “앞으로 Io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기능의 프리미엄급, 보급형, 친환경 제품을 개발해 단독주택이 많은 미국이나 일본과 방범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개발도상국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문링크:http://m.cnews.co.kr/m_home/view.jsp?idxno=201902211447070340414#cb


[출처: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 김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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