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센터
네오스텍,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다기능방충망으로 미국, 일본 및 개발도상국 진출 희망
위네츠 | 2018.08.08


 


네오스텍은 인천경제정보산업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스마트 방범 방충망'및 'IoT 감지기'를 소개하며 미국, 일본 등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네오스텍의 '스마트 방범 방충망')


네오스텍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다기능을 갖춘 방충망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단독주택이 많이 보급된 미국 및 일본과 고비용의 방범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개발도상국에 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품에 지속적으로 IoT 기술을 접목해 출시할 예정이며 고객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접점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네오스텍은 2017년 2월 대영 홈큐리 방충망 업체를 시작으로 2018년 IoT 연구개발부서 설립 후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수많은 연구개발로 방범, 안전, 미세먼지 방충망 등에 IoT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자체 브랜드 '위네츠(Winets)'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네오스텍의 주 타겟은 침입위험에 노출된 저층 거주 가정부터 어린아이가 있는 고층 거주 가정같이 안전에 취약한 가정이다. 



네오스텍은 인천경제정보산업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스마트 방범 방충망'및 'IoT 감지기'를 소개하며 미국, 일본 등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네오스텍의 '스마트 방범 방충망')


네오스텍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다기능을 갖춘 방충망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단독주택이 많이 보급된 미국 및 일본과 고비용의 방범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개발도상국에 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품에 지속적으로 IoT 기술을 접목해 출시할 예정이며 고객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접점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네오스텍은 2017년 2월 대영 홈큐리 방충망 업체를 시작으로 2018년 IoT 연구개발부서 설립 후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수많은 연구개발로 방범, 안전, 미세먼지 방충망 등에 IoT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자체 브랜드 '위네츠(Winets)'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네오스텍의 주 타겟은 침입위험에 노출된 저층 거주 가정부터 어린아이가 있는 고층 거주 가정같이 안전에 취약한 가정이다.



본문링크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405769&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출처:  Global News Network 'AVING' 이은실 기자 (www.aving.net)]


L I S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