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센터
국내 우수 기업을 해외에 알린다, MIK 2018 성료
위네츠 | 2018.08.23


 


네오스텍

네오스텍은 지능형 도어 감지기를 개발하고 있다. 일반 방법창보다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송신기와 수신기를 추가로 개발하고, 창문 등에 충격이 발생할 경우 이를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특히 이 충격이 단순히 가볍게 부딪힌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깨려고 시도한 것인지 머신러닝 기반의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오작동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넓은 공간에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할 경우,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연결이 끊기게 된다. 하지만, 네오스텍은 이 신호를 더 멀리 보낼 수 있는 중계기를 함께 개발해 공장 처럼 넓은 공간에서도 연결이 끊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함께 개발했으며, 앱은 이벤트 로그 등의 기능을 그래프로 보여줘 관리자가 간밤에 어떤 상황이 발생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PC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본문링크:http://news.donga.com/3/all/20180823/91648023/1


[출처: 동아닷컴 IT전문 이상우 기자 lswoo@donga.com]

L I S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