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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 2018] 네오스텍, 스마트 방범 방충망 선보여
위네츠 | 2018.08.28


 


인천경제정보산업 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는 네오스텍은 홈큐리 방충망 개발을 시작으로 IoT 기술을 접목한 방범, 안전, 미세먼지 방충망 등 다양한 제품을 '위네츠(Winets)'라는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는 IoT 감지기를 개발해 침입이 용이한 저층 가구와 영유아 추락 위험 등 안전에 취약한 가정의 치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방범 시스템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소개된 스마트 방범 방충망은 고강도 스테인리스 망에 알루미늄 프레임이 결합돼 1.5톤의 충격이나 하중을 견딜 수 있으며 IoT감지기를 통해 망치, 도끼, 칼 등의 충격을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송태건 책임연구원은 "앞으로 Io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기능의 프리미엄급, 보급형, 친환경 제품을 개발해 단독주택이 많은 미국이나 일본과 방범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개발도상국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IoT감지기는 망치, 도끼, 칼 등의 충격을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했으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본문링크: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412004&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출처: Gloval News Network 'Aving' 김기홍 기자 (www.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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