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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 2018 영상] 네오스텍, IoT 감지기 활용한
위네츠 | 2018.09.05


 


네오스텍은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IoT 감지기를 활용한 '스마트 방범 방충망'을 선보였다.


인천경제정보산업 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는 네오스텍은 홈큐리 방충망 개발을 시작으로 IoT 기술을 접목한 방범, 안전, 미세먼지 방충망 등 다양한 제품을 '위네츠(Winets)'라는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는 IoT 감지기를 개발해 침입이 용이한 저층 가구와 영유아 추락 위험 등 안전에 취약한 가정의 치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방범 시스템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소개된 스마트 방범 방충망은 고강도 스테인리스 망에 알루미늄 프레임이 결합돼 1.5톤의 충격이나 하중을 견딜 수 있으며 IoT감지기를 통해 망치, 도끼, 칼 등의 충격을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송태건 책임연구원은 "앞으로 Io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기능의 프리미엄급, 보급형, 친환경 제품을 개발해 단독주택이 많은 미국이나 일본과 방범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개발도상국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했으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사진 설명: 'MADE IN KOREA BRAND' 지정서를 수여 받은 '네오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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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lobal News Network 'AVING' 이은실 기자 (www.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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